장외룡 감독편
상상력의 시작 제①탄
& Don't Cry ! 방승환!!
Don't Cry!! more..
인천 유나이티드 FC 감독 장외룡,
“홈관중 꽉 차면 웃통 홀딱 벗고 절한다” 다는 공약이 꼭 지켜지는 2008년이 되기를!
왕(王)자 식스팩(Six Pack) 복근은 기본,
“ T-팬티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나오면 좋을 텐데” 조언도 쏟아져!..
문학구장 50,256명의 발걸음에 달렸다. 꺄약~~
모이자! 문학구장으로!!
헤트트릭! 방승환선수!!
구경하자! 장외룡감독의 웃통 홀딱 벗고 T-팬티 걸치고 절하는 모습을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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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외룡감독 '이만수도 했는데 나는 못할까?.'
부디 관중만 많이 들었으면 좋겠다 "
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년여의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장외룡 감독(인천 유나이티드)이 2008년 관중몰이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.
9일 2008 동계 첫훈련을 마치고 만난 장감독은 " 문학 경기장 관중이 꽉 차면 내가 웃통을 벗고 센터서클서 절을 하겠다 " 며 스포테인먼트에 대한 화끈한 의지를 드러냈다.
그는 한 발 더 나가 " 14일부터 시작되는 인천의 괌 전지훈련서 그에 대비해 몸을 잘 만들어놔야겠다 " 며 " 멋진 몸을 만들어 놓을테니 부디 관중만 많이 들었으면 좋겠다 " 는 바람을 나타냈다.
장감독이 '스포테인먼트'에 대해 더욱 의지를 가지게 된 계기는 두가지. 프리미어리그 연수 경험과 같은 인천 연고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이만수 코치의 영향이다.
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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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영재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]
K리그에 빠진 만화가 ‘샤다라빠’ 김근석
“ T-팬티에
망사 스타킹을 신고
나오면 좋을 텐데”
인천유나이티드 FC 장외룡 감독이 "홈 경기에서 만원 관중이 차면 웃통을 벗고 큰절을 하겠다" 고 하자
“ T-팬티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나오면 좋을 텐데” 라며
‘샤다라빠’ 김근석(29)만의 톡톡튀는 상상력(?)을 발휘해 조언하기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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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외룡 감독의 웃통 벗은 근육질 모습은?
문학구장 50,256명의 발걸음에 달렸다. 꺄약~~
모이자! 문학구장으로!!
헤트트릭! 방승환선수!!
구경하자! 장외룡감독의 웃통 홀딱 벗고 T-팬티 걸치고 절하는 모습을!!
Look at me! Suren!
ook at me! Suren!
L
Look, Look at me!
내 맘에 못이 깊이 박혔어
내 앞길을 막고 사랑을 뺏은 그조차도 아꼈어
쫓고 쫓기는 내 삶조차도 탐내는 것들 때문에
선뜻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해 선을 긋지
왜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는 내가 걱정돼
근데 이게 내 캐릭터인걸 어떻게
예전에 아주 착한 약한 내 모습은 다 끝났다
이젠 지독한 알파치노 나쁜 남자
더 이상 누구도 안 믿어 내 자신만 믿어
배신 배반에 지친 나 혼자만이 날 위로해
슬픔 같은 건 잠시뿐 그저 담배 하나 물지
한 모금 쭉 빨고 날 위해 난 기도해
배정남 스타일일까?
에릭 스타일일까?
권상우 스타일일까?
클릭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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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 [모자를 상(賞)으로 준 데서]
